객장마다 전광판과 연등, 손절 화로가 따로 있습니다. 한 객장에 최대 100명까지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.
인원은 지금 접속해 있는 사람 기준입니다. 한 방에 100명이 차면 2호·3호 방이 자동으로 열리고, 연등과 화로는 같은 객장끼리 함께 봅니다. 연등·화로·명찰에는 욕설, 연락처, 링크, 홍보 문구를 쓸 수 없습니다. 연등과 순위는 방문자가 남긴 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
여러 개를 골라 섞어 들을 수 있습니다. 소리는 나에게만 들립니다.
마음 가는 쪽을 고르세요. 기도하는 모습은 이 객장 사람들이 함께 봅니다.